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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울여행 D-2

[ 2026년 1월 15일 ] 아침부터 조계사를 조지러 갔다. 1.어제와 달라진 모습의 또샤짱, 내가 핑크색으로 물들였다. 이제 더 예뻐진 모습으로 서울여행을 계속할수 있다. 사찰에 들어가서 목탁치는 스님도 보고 기도하는 사람들 구경하고 향도 피웠다. 봄이나 따뜻한 날씨에 더 예쁘게 꾸며 놓은다는데 이 날은 그져그랬다. 그래도 아침부터 사람들이 꽤 있었다....

7. 서울 여행 D -1

[ 2026년 1월 14일] 1.또샤짱을 처음 만난 날, 우린 같이 남사타워로 갔다. 셔틀버스 타고 가는거랑 걸어가는 방법 2가지가 있는데, 날씨가 좋아서 우린 걸어 올라갔다. 열심히 걸어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나에게 오늘 날짜와 시간을 러시아어로 물어봤다. 우리 수업시작 할떄 항상 물어보던건데, 이걸 지금 숨차게 등산할때 물어보다니 이ㅅㄲ 도랏나ㅡ 이 ...

2. 친구랑 저녁 나들이

[ 2026년 3월24일(화) ] 오늘 친구랑 저녁을 같이 먹었다. 친구가 같이 법원에 가주는 데신 저녁을 사주었다! 전에 다니던 직장의 원장이 내 친구를 허위고소 했기 때문이다.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어이가 없다! 세라는 잘 못한게 하나도 없어!>< 오늘은 간단하게 이의신청만 하는거라 10분도 채 안걸렸다. 서류작성하고 제출 끝! 그리고 시간이 아...

6. 세계 여성의 날💖

[ 오늘은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 ] 러시아에서 여성의 날은 엄청 큰 기념일 이다. 전국 모든 여성이 꽃을 받을 정도로 커다란 문화적 행사이다. 나는 러시아 남자친구가 있기 때문에 나도 역시 꽃을 받아야 한다, 못 받으면 헤어져야한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뜨자 꽃집에서 몇시에 배달 드릴까요 라고 문자를 받았다. 당장 지금 보내달라고 했다, 빨리 받아 ...

5. 발렌타인 데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남자친구한테 꽃선물을 받았다. 집에 와보니 풍선 딸린 꽃바구니가 있었다>< 찜닭도 보내줬는데 어젯밤에 얘기한데로 당면도 추가해서 보내줬다! 오랜만에 찜닭 맛있게 먹었다. 우헤헹 저녁을 먹고 조금 화장을 하고 깔끔하게 차려입었다. 중요한 통화가 있을 예정이다. 처음으로 남친 부모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전혀 긴장하지 않았지 않았다...

4. 민지네 카페에서 보내는 메리 크리스마스

2025.12.25 민지가 베이킹을 배우기 시작했다. 커다란 오븐도 있겠다. 메뉴개발에 나섰다. 직접 만든 딸기케익을 나에게 맛보라고 줬다. 이 날 크리스마스때 서로 약속 없어서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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